Korea Digital Contents Society
[ Article ]
Journal of Digital Contents Society - Vol. 26, No. 10, pp.2893-2904
ISSN: 1598-2009 (Print) 2287-738X (Online)
Print publication date 31 Oct 2025
Received 15 Aug 2025 Revised 19 Sep 2025 Accepted 23 Sep 2025
DOI: https://doi.org/10.9728/dcs.2025.26.10.2893

7QCI 상의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차등 적용형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 및 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

서성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대학 외래교수
Performance Evaluation of a Call Admission Control Algorithm That Applies Differential Dynamic Resource Thresholds Reflecting Multiple QoS Elements on 7QCI
Sung-Hyun Seo*
Adjunct Professor, College of Convergence and Integrated Studies,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Gyeonggi-do, 17035, Korea

Correspondence to: *Sung-Hyun Seo E-mail: sshyun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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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논문은 음성(Voice), 영상(Video), 웹(Web), 이미지/텍스트(Image/Text), 실감형 컨텐츠(Immersive Content), 핀테크(Fintech),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의 7가지 이기종 트래픽이 공존하는 차세대 QoS-인식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 유형별로 상이한 QoS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7QCI 기반의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한 동적 임계값 적응형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즉, 본 연구논문은 (1)시계열 기반 트래픽 수요 예측, (2)실시간 핸드오프 요청율, (3)QoS 프로파일 통합 점수로 정의한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하여 DT-CAC, PT-CAC 대비 호 차단율 감소, 핸드오프율 향상, 자원 활용율 증가 등의 차세대 QoS-인식에 관한 성능 평가가 상대적으로 개선됨을 확인하고 다중 7QCI-인식 CAC 보장 , 핸드오프 안정 및 자원 활용 효율을 동시에 확보토록 한다.

Abstract

This paper proposes a dynamic threshold-adaptive call admission control algorithm that reflects multiple QoS factors based on 7QCI. It effectively supports the differing QoS requirements of each service type in a next-generation QoS-aware network environment featuring seven coexisting heterogeneous traffic types: voice, video, web, image/text, immersive content, fintech, and the Internet of Things. This paper reflects three multiple QoS factors defined as (1) time-series-based traffic demand forecasting, (2) real-time handoff request rate, and (3) QoS profile integrated score. Research results confirm that the performance of next-generation QoS awareness, evaluated according to metrics such as a reduced call blocking rate, an improved handoff rate, and an increased resource utilization rate, is superior to that of DT-CAC and PT-CAC. Specifically, it simultaneously secures multiple 7QCI-aware CAC guarantees alongside handoff stability and resource utilization efficiency.

Keywords:

7QCI, Multiple QoS Elements, Dynamic Allowed Resource Threshold Value, Call Admission Control, Next-Generation QoS-Aware Neworks

키워드:

다중 QoS 요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호 허가 제어, 차세대 QoS-인식 네트워크

Ⅰ. 서 론

5G/6G 또는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는 음성(Voice), 영상(Video), 웹(Web), 이미지/텍스트(Image/Text), 실감형 컨텐츠(Immersive Content), 핀테크(Fintech),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등 다양한 이기종 트래픽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며, 각 서비스는 고유한 QoS(Quality of Service) 요구사항을 수반한다[1]. 이러한 트래픽 다양성과 QoS 복잡도에 대응하기 위해 3GPP는 QoS 클래스 식별자(QCI: QoS Class Identifier)를 정의하고, 서비스 유형별로 지연 허용 범위, 패킷 손실율, 우선순위 등을 기준으로 세분화된 트래픽 분류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2].

그러나, 기존의 호 허가 제어(Call Admission Control, CAC) 알고리즘은 QCI의 세부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거나 일부 트래픽 클래스에만 한정되어 적용되며, 네트워크 상태 변화나 트래픽 수요의 시계열적 특성을 유연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3]. 이로 인해 자원 활용의 비효율성과 QoS 미보장이 발생하며, 특히 실시간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실감형 컨텐츠, 핀테크, 사물인터넷과 같은 서비스에서는 사용자 경험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본 연구논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가지로 대표되는 이기종 트래픽을 QCI 클래스에 대응시켜 분류하고, 이들의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7QCI 기반의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차등 적응형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7QCI-Adaptive CAC)을 제안한다.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가중합 방식으로 통합하여 7QCI별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산정한다.

3가지 다중 QoS 요소 :

  • ① 시계열 기반 미래 트래픽 수요량 예측 – ARIMA 및 EWMA 기반 예측 모델을 활용하여 시간 t+1에서의 미래 트래픽 수요량을 예측함[4].
  • ② 실시간 핸드오프 요청율 반영 – 7QCI에 따라 시간 t에서의 핸드오버 요청율을 반영해 끊김없는 QoS를 보장토록 유도함[5].
  • ③ QoS 프로파일에 따른 통합 스코어 적용– 지연 민감도, 지연 한계, 패킷 손실율, 우선순위, 요구 대역폭, 평균세션 지속시간 등의 QoS 프로파일을 7QCI별로 정량화시킨 통합 점수를 적용함[6].

이러한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토대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차등적으로 산정하는 방식은 기존의 고정, 단순 동적 반응 및 예측형의 CAC 기법들 대비, 보다 유연하고 정밀한 호 허가 제어에 관한 판단을 가능하게끔 하며, 신규 호 차단율과 핸드오프 중단율을 동시에 최소화시켜 자원 활용 효율 및 7QCI 보장을 위한 QoS 만족도를 더욱 향상케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즉,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기존의 동적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DT-CAC) 및 예측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PT-CAC) 기법에 비해 호 허가율, 핸드오프 안정, 자원 활용율 측면에서 우수한 트래픽 성능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2장에서는 기존 CAC 알고리즘에 관한 주요 유형들을 소개하고 그 한계를 분석하며, 3장에서는 7QCI 분류 체계와 수학적 모델을 제시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이론적 토대를 새롭게 정립함을 통해 기존 CAC 알고리즘 대비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에 관한 차별성과 특장점을 보이고자 한다. 4장에서는 모의실험 및 그에 따른 실험 결과를 명확히 표출해 기존 CAC 알고리즘과의 이기종 트래픽 성능을 비교·분석하고, 5장에서는 결론 및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Ⅱ. 기존 CAC 알고리즘에 관한 분석

5G/6G 또는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트래픽 유형을 동시에 수용해야 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QoS 보장을 핵심 요구사항으로 삼는다. 이를 위해, 3GPP에서는 QoS 클래스 식별자(QCI)를 도입하여 트래픽을 구분하고, 각기 다른 트래픽 클래스에 대한 지연 시간, 우선순위, 패킷 손실율 등의 기준을 명시하고 있다[7].

호 허가 제어(Call Admission Control, CAC)는 이러한 QoS 보장을 실현하는 통신 서비스 기법의 핵심 메커니즘 중 하나로, 네트워크 자원의 한정된 상황에서 신규 또는 핸드오프 호 요청이 발생할 때 호 요청에 관한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8].

2-1 고정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Fixed Threshold-Based Call Admission Control)

기존의 고정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Fixed Threshold-based Call Admission Control, FT-CAC)는 LTE 및 이전 세대의 이동통신 시스템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온 기본적인 호 허가 제어 기법 중 하나이다[8],[9]. 고 FT-CAC 기법은 각 QCI(QoS Class Identifier) 클래스에 대해 무선 자원을 고정된 비율로 사전에 분배하고, 고정 임계값 이내에서만 신규 호출을 허가하는 기법으로 동작한다.

이 FT-CAC 기법은 트래픽 클래스별로 사전에 설정된 고정 임계값(Fixed Threshold)을 기준으로 하여, 신규 호 요청이 고정 임계값 이내의 자원을 요구할 경우에만 허가하는 구조를 따른다. 예를 들어, QCI 1(음성 트래픽)에 대해 전체 무선 자원의 30%, QCI 2(영상 트래픽)에 대해 25%의 자원을 고정적으로 할당해두고, 그 범위 내에서만 새로운 호출이 허용된다.

이러한 정적 자원 할당 방식의 FT-CAC 기법은 설계가 간단하며 계산 복잡도가 낮기 때문에 네트워크 장비가 호 허가 여부를 신속히 판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정 임계값 조정시, 각 트래픽 클래스 간 우선순위를 정확히 설정할 수 있어 일정 수준의 QoS(Quality of Service)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10].

그러나, 실제 5G/6G 또는 LTE 네트워크 환경상의 FT-CAC 기법은 다음과 같은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다.

첫째, 현대의 G/6G 또는 LTE 네트워크는 시간대, 위치, 사용자 행동 패턴에 따라 트래픽 클래스 부하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데, FT-CAC 기법은 이러한 동적 트래픽 특성(Dynamic Traffic Characteristics)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 그 결과, 네트워크에 자원이 충분히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설정된 임계값을 초과한다는 이유만으로 신규 호출이 거부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8]. 이로 인해 자원 낭비(Resource Underutilization) 현상이 초래되며, 결과적으로 전체 네트워크의 처리 용량을 저해하게 된다.

둘째, 특정 서비스 유형에 과도한 자원이 할당되어 있는 경우, 해당 서비스의 실제 트래픽이 그에 미치지 않더라도 자원은 예약 상태로 유지된다. 이는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 서비스 요청이 발생했을 때도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QoS 저하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9]. 더욱이, 핀테크(Fintech), 원격의료, 실감형 컨텐츠(Immersive Content)와 같은 신종 트래픽 클래스에서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크다고 하겠다.

셋째, 정적으로 설정된 고정 임계값은 전체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제약하며, 그 결과, 호 차단율(Call Blocking Probability)이 증가하고, QoS 만족도는 저하되고 핸드오프(Handoff) 상황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10]. 사용자가 통화 중 셀 경계를 이동할 때, 타 셀에서 임계값 내 자원이 확보되지 않으면 기존 통화가 중단되어 핸드오프 호 중단율(Call Dropping Probability)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제약들로 인해 FT-CAC 기법은 구조가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저밀도 통신 환경에서는 여전히 유용할 수 있으나, 이기종 트래픽이 혼재하고 동적 QoS 보장이 요구되는 현대의 5G/6G 또는 LTE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자원 활용의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8],[10].

2-2 동적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Dynamic Threshold-based Call Admission Control)

기존의 FT-CAC 기법은 설계와 운용이 단순하고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나, 시간대별·지역별 트래픽 부하 변화에 따른 유연한 대응이 어렵다는 한계를 지닌다. 특히 네트워크 자원이 충분히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된 임계값을 초과했다는 이유만으로 신규 호출이 거부되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자원의 비효율적 사용과 QoS 저하라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8],[9].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법이 동적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Dynamic Threshold-based CAC : DT-CAC)라 할 것이다. 이 DT-CAC 기법은 네트워크 상태의 변화를 반영해 각 트래픽 클래스별로 임계값을 동적으로 조정함으로써, 트래픽 특성과 자원 상황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 하겠다[9],[10]. 구체적으로는, 자원 사용율, 클래스별 트래픽 부하, 핸드오프 발생율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이를 토대로 동적 임계값을 실시간 또는 반실시간으로 재설정한다.

θqt=αUqt+β(1) 
여기서, Uq(t): 현재 자원 사용율 또는 현재 q 트래픽 부하량
α : 사용율에 따른 민감도 계수
β : 정적 기준 임계값 (static base threshold)

기존의 DT-CAC 기법은 수식 (1)에서 정의한 바와 같이, α 값이 클수록 자원 사용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부하가 높을수록 호 허가를 더 엄격하게 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일예로, 특정 시간대에 음성 트래픽(QCI 1)과 영상 트래픽(QCI 2)이 동시에이 급증할 경우, DT-CAC 기법은 이들 우선순위가 더 높은 트래픽 클래스의 임계값을 일시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실감형 컨텐츠(QCI 5)나 사물인터넷(QCI 7)의 임계값은 하향 조정함으로써, 전체 자원의 활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QoS 우선순위를 동적으로 반영한다[9].

DT-CAC 기법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첫째, 트래픽 변화에 실시간으로 반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전체 자원 활용율을 높인다. 둘째, 핸드오프 요청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임계값을 전략적으로 조정해 호 중단율(Call Dropping Probability)을 감소시킬 수 있어 더 높은 우선순위의 서비스 요청에 자원을 우선 배정해 QoS 요구를 만족시킬 수도 있다고 하겠다[9]. 셋째, 음성(Voice), 영상(Video), 웹(Web), 이미지/텍스트(Image/Text), 실감형 컨텐츠(Immersive Content), 핀테크(Fintech),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 다양한 서비스 유형이 혼재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각 서비스의 중요도 및 특성에 맞는 자원 분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있다고 하겠다.

허나, DT-CAC 기법은 다음과 같은 단점 및 한계를 가지고 있다. 우선, 자원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동적 임계값을 계산하는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의 복잡성이 매우 커 그에 따른 연산 자원의 하드웨어 처리에 관한 부담을 내포하고 있다. 둘째, 동적 임계값이 과도하게 자주 변경될 시, 자원 분배가 불안정하고 네트워크의 QoS 정책의 일관성을 저해하는 문제점도 있다고 하겠다[10]. 셋째, 각 트래픽 클래스의 임계값 조정에 필요한 정책 변수(예: 우선순위, 가중치, 조정 주기 등)를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운영자의 경험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어 자동화 수준이 낮아지는 문제점 역시도 존재한다고 하겠다.

또한, DT-CAC 기법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의 현재 상태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급격한 트래픽 폭주와 같은 상황에서는 선제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즉, 실시간 트래픽의 변화만 반영하되 예측이나 QoS 우선순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할 것이다[9],[10]. 일예로, 대규모 이벤트 스트리밍이나 금융 거래 집중 시간대처럼 트래픽이 단시간 내 폭증할 시, 사후 조정만으로는 QoS를 안정적으로 보장하진 않는다.

2-3 예측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 (Predictve Threshold-based Call Admission Control)

기존의 예측 임계값 기반 호 허가 제어(Predictive Threshold-based Call Admission Control : PT-CAC)는 기존의 FT-CAC 기법 또는 DT-CAC 기법이 가진 반응적(reactive) 자원 제어 한계를 극복하고자 등장한 CAC 기법이다[8],[9]. 이 PT-CAC 기법은 과거의 트래픽 통계와 해당 트래픽 클래스를 바탕으로, 향후 트래픽 수요를 사전에 예측하고 임계값을 선조정하는 선제적(proactive) 자원 제어 구조를 지향한다[10]. 즉, 서로 다른 트래픽 클래스가 공존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서비스 유형별 사용량의 시간적·공간적으로 상이한 흐름제어 패턴을 나타내므로, PT-CAC기법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QoS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를 보인다[8],[9].

θqt=γU^qt+1+δ(2) 
여기서, U^qt+1: 다음 시점의 자원 사용율 또는 다음 시점의 q 트래픽 부하량
γ : 예측 자원 사용율의 민감도 계수
δ : 예측 보정 임계값 (baseline safeguard threshold)

즉, PT-CAC 기법은 수식 (2)에서 정의한 바와 같이, 현재 시점(t)이 아닌 다음 시점(t+1)의 예측된 부하 U^qt+1을 기준으로 임계값을 사전 조정할 수 있어 네트워크 환경이 가까운 미래(t+1)에 과부하될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지금 시점(t)에서의 호 허가 여부를 선제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다시 말해, PT-CAC 기법은 시간대별 예측 부하에 따라 클래스별 임계값을 선제적으로 조정한다.

일예로, 예를 들어, 음성 트래픽(QCI 1), 영상 트래픽(QCI 2)은 예측 부하가 높은 시간대에 임계값을 상향 조정함으로 QoS를 보장하고, 실감형 컨텐츠 트래픽(QCI 5), 사물인터넷 트래픽(QCI 7)은 예측 부하가 낮을시 임계값을 낮춰 전체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분배한다[9].

반면, 기존의 PT-CAC 기법은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한계를 내포하고 있어 실제 고부하 5G/6G 또는 LTE 환경에서요구되는 실시간 QoS를 보장하지 못하는 취약점이 있다.

즉, PT-CAC 기법은 첫째, 예측 정확도에 대한 의존성이 매우 크다. 또한, 호 허가 제어의 정밀성에 장점이 있으나 부정확한 트래픽 수요 예측에 관한 자원 할당의 왜곡으로 이어진다.

일예로, 영상 트래픽(QCI 2)의 부하 증가가 예측되어 해당 자원을 선점하나, 핀테크 트래픽(QCI 6)의 요청이 급증할 경우, 미리 확보해 둔 자원을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필요한 호 요청이 거절되는 역설적으로 QoS 저하 상황이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11].

둘째, 기존의 PT-CAC 기법은 예측 모델의 학습 및 운영에 따른 시스템 복잡도가 증가하는 문제점도 존재한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PT-CAC 기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LSTM(Long Short-Term Memory), GRU(Gated Recurrent Unit), ARIMA(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딥러닝 기반 모델의 구축과 반복적인 학습 과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시스템 내 연산 부담을 가중시키고 전체 처리 지연을 초래한다. 또한, 고부하 연산이 네트워크의 엣지(Edge) 단에서 수행될 시, 호 허가 제어의 실시간성이 저하됨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호 처리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문제점을 가진다[12].

셋째, PT-CAC 기법은 비정형 데이터를 대상으로 이벤트 처리에 대한 적응력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다. 즉, PT-CAC 기법의 핵심 메커니즘인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은 과거 시점의 비정형 데이터 패턴을 기반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긴급 재난 상황, 돌발적인 사용자 집중 발생, 새로운 서비스 출시 등 예외적 트래픽 상황에 대한 대응력이 떨어진다. 이는 실제로 핀테크 트래픽(QCI 6)의 결제 폭주나 실감형 컨텐츠 트래픽(QCI 6)의 현실구현 이벤트 등에서 단기적 트래픽 폭주에 대한 대응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겠다[12].

넷째, PT-CAC 기법은 모델 최적화와 현장 배치 간의 괴리 문제도 있다.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학습된 예측 모델이 실제 지역 기지국의 트래픽 특성과 불일치할 경우, 오히려 자원 할당의 왜곡을 초래한다. 특히나, 도시와 농촌, 주간과 야간, 정적 사용자와 이동 사용자 간의 트래픽 패턴 차이를 동적으로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에서는 지역 간 QoS 불균형의 심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것이다[11].

다섯째, PT-CAC 기법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 저하를 유발하는 또 다른 문제점도 있다. PT-CAC 기법은 잦은 임계값 조정과 불확실한 예측을 수반하기 때문에, 시스템 전체의 예측 불가능성(unpredictability)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는 통신 사업자의 정책 일관성과 운영 신뢰성 확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분명 있다 하겠다[10].

또한, 기존의 PT-CAC 기법은 단독으로 안정적인 QoS 의 보장을 담보하기 어려우며, 다양한 우선순위와 성능 요구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한다.

다시 정리하자면, 기존의 FT-CAC, DT-CAC 및 PT-CAC 기법은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갖는다.

FT-CAC 기법은 트래픽 변동성과 사용자 밀도의 급격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자원 낭비 또는 품질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8]. DT-CAC 기법은 현재 시점의 자원 사용량만을 고려하여 반응적으로 정책을 조정하지만, 예측적 요소가 결여되어 급격한 부하 발생에 대한 사전 대비가 어렵다[9]. PT-CAC는 트래픽 추세를 기반으로 자원 점유율을 예측해 대응할 순 있지만, 예측 오차가 큰 경우엔 오히려 시스템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대응력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것이다[10],[11].

다시말해, 기존의 FT-CAC 기법은 정적 구조의 경직성, DT-CAC 기법은 실시간 반응 한계, PT-CAC 기법은 예측 불확실성과 적응성 부족의 한계성을 확인한 바라 할 것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논문에서는 이러한 기존 CAC 기법들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7QCI 클래스별 특성에 따라 트래픽 수요예측 요구량, 핸드오프 요청율 및 QoS 프로파일의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보다 유연하고 신뢰성 있는 호 허가 제어를 가능케 하는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Threshold)을 차등 적용하는 7QCI-Adaptive CAC를 제안한다.

즉,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 상의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차등 적용형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은 보다 세분화되고 정교함을 요하는 7QCI 이기종 트래픽이 공존하는 차세대 QoS-인식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7QCI 기준 호 허가율 향상, 핸드오프 안정성 확보, 자원 활용의 효율성에 대한 기존 CAC 기법 대비 그에 따른 차별성 및 우수성이 있음을 입증해 보고자 한다.


Ⅲ.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

3-1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호 허가 제어 설계 모형

최근 5G/6G 또는 LTE 기반의 차세대 QoS-인식 무선통신 환경에서는 트래픽 형태가 매우 다양화되고 있으며, 음성(Voice), 영상(Video), 웹(Web), 이미지/텍스트(Image/Text), 실감형 컨텐츠(Immersive Content), 핀테크(Fintech)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등의 7가지 이기종 트래픽이 하나의 네트워크 환경상에서 동시 서비스되는 상황이 일상화되고 있다. 3GPP에서는 LTE 및 이후 진화된 패킷망에서 QoS Class Identifier(QCI)라는 분류 체계를 도입하였으며, 각 트래픽 유형에 따라 지연 허용도, 패킷 손실율, 우선순위 등의 기준을 다르게 설정하여 네트워크 정책과 연계된 자원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9].

이처럼 다양한 서비스가 병행 제공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트래픽 유형별로 상이한 QoS(Quality of Service)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그 요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네트워크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핵심 사항이라 할 것이다[7].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7QCI 별로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차등 적용해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산출함으로써, 다중 QoS-인식 CAC 보장, 7QCI 보장, 핸드오프 안정 및 자원 활용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5G/6G 또는 LTE 통신 시스템 상에서 7QCI로 대표된 트래픽 클래스 유형(Voice, Video, Web, Image/Text, Immersive Content, Fintech, IoT)과 매핑한 후,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정밀하게 차등 적용시켜 동적 허용 임계값을 정의해 내는 차세대 QoS-인식 호 허가 제어 기법이라 하겠다.

즉, 본 연구논문에서 도입한 3가지 다중 QoS 요소는 (1)트래픽 수요량은 과거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t+1에 따른 트래픽 변화 패턴을 수학적으로 분석하여 미래 의 수요량을 7QCI 별로 사전에 예측한다[4].

(2)실시간 핸드오프 요청율은 7QCI에 대해 시간 t 시점의 핸드오프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이동 중이더라도 끊김없는 사용자의 QoS 서비스를 제공하고 핸드오프 안정성을 확보한다[5].

(3)7QCI는 지연 민감도(Delay Sensitivity), 허용 지연 시간(Delay Budget), 패킷 손실 허용율(PER), 우선순위(Prioty), 요구 대역폭(Required Bandwidth), 평균 세션 지속 시간(Average Session Duration) 등의 QoS 프로파일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다[10].

즉,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표 1에 정의된 7QCI 클래스별 QoS 프로파일을 참조하여 7QCI 트래픽 특성에 따른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Threshold)을 차등 적용한다.

7QCI class-specific QoS profile

지연 민감도(Delay Sensitivity)는 실시간으로 트래픽 처리데 매우 중요하며, 음성(QCI 1), 영상(QCI 2), 실감형 컨텐츠(QCI 5), 핀테크(QCI 6)는 짧은 허용 지연 시간(Delay Budget)을 요구한다.

실감형 컨텐츠(QCI 5)는 50ms 이하의 매우 짧은 허용 지연 시간(Delay Budget)을 가지며, 이는 고속 반응성이 요구되는 AR/VR/MR/XR에 적합하다[11].

패킷 손실 허용율(PER)은 트래픽 신뢰도 요구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로, 금융거래나 인증 등이 포함된 핀테크(QCI 6)는 0.001%의 낮은 손실 허용율을 요구한다. 반면, 사물인터넷(QCI 7)의 경우에는 신뢰도보다 장시간 동작과 연속성이 중요하므로 5.0%의 높은 PER 허용을 보인다.

우선순위(Priority)는 낮을수록 더 높은 우선처리를 의미하며, 이는 핸드오프 시, 우선 처리 대상 선정이나 세션 유지 판단의 핵심 기준이 된다[9]. 음성(QCI 1)과 핀테크(QCI 6)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갖는다.

요구 대역폭(Required Bandwidth)은 트래픽 유형의 사용량 특성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며, 실감형 컨텐츠(QCI 5)는 4096 kbps 이상의 고용량 트래픽을 필요로 한다. 반대로, 사물인터넷(QCI 7)은 소량의 데이터를 간헐적으로 송신하므로 64 kbps 정도의 낮은 대역폭만으로도 충분하다.

평균 세션 지속 시간(Average Duration)은 자원 점유 시간과 관련되며, 사물인터넷(QCI 7)은 600초(10분)로 가장 긴 세션을 유지한다. 반면, 금융 거래 중심의 핀테크(QCI 6)는 15초 내외의 짧은 세션을 갖는다. 이는 짧고 빠른 연결을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특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11].

3-2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수학적 모델

1) 트래픽 수요 예측량(Lq(t+1)): Required Bandwidth × Average Session Duration

이전 시간대의 트래픽 패턴을 기반으로 ARIMA(Auto 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EWMA(Exponentially Weighted Moving Average) 등 시계열 분석 기법을 활용해 다음 시점의 트래픽 요구량을 예측함으로써 선제적 자원 확보 가능[4],[13].

2) 핸드오프 요청율Hqt:Nqhandoff t/Nqreq.all t

해당 7QCI 클래스에서 발생하는 핸드오버 요청의 비율을 고려하여 끊김 없는 핸드오프 우선 보장 서비스 전환을 위한 임계값 보정을 실시[5],[14].

여기서, Nqhandoff t은 QCI𝑞 클래스의 시간 𝑡에서의 핸드오프 요청율이고, Nqreq.all t은 QCI𝑞 클래스의 전체 요청 수임.

3) QoS 프로파일 통합 점수치(Q^q)

7QCI 클래스 유형(q = 7)의 본질적 중요도를 수치화한 정적 파라미터(예약된 보호 자원)로, 지연 민감도(Delay Sensitivity), 최대 허용 지연 시간(Delay Budget), 패킷 손실 허용율(PER), 우선순위(Prioty), 요구 대역폭(Required Bandwidth), 평균 세션 지속 시간(Average Session Duration) 등을 하나의 스코어로 합산 및 종합 반영하여 동적 임계값을 산정하는데 활용[10],[15].

이에 따라, 가중합 방식의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산정에 관한 수학적 모델은 수식 (3)에서 정의한 바와 같이,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θqt=w1Lqt+1+w2Hqt+w3Q^q(3) 
여기서, θq(t): QCIq에 대한 시점 t에서 산출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w1​,w2​,w3​: 요소별 중요도에 따라 동적으로 조정 가능한 가중치

따라서,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수학적 모델은 “실시간 부하 측정 기법과 예측 부하 측정 기법을 융합한 3가지 다중 QoS 요소(예측 수요 + 실시간 핸드오프 + QoS 프로파일)를 토대로 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산정”에 있다고 하겠다.

다시말해,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수학 모델은 7가지 이기종 트래픽 클래스의 QoS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가중치 기반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산정하는 구조를 갖는다. 이때 (1)우선순위 낮은 클래스 선제적 세션 종료, (2)핸드오프 우선 보장, (3)예약된 보호 자원 활용 등 3가지의 다중 QoS 요소를 실무적으로 종합 반영함으로써, 5G/6G 또는 LTE 차세대 QoS-인식 무선 통신 시스템에서의 정확하고 안정적인 호 허가 제어&판단 메커니즘을 구현하기 위해 수학적으로 모델링한 것이다.

3-3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확장된 호 허가 제어에 관한 수학적 모델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 대비 현재 사용 중인 QCIq의 자원량 Uq(t), 신규 호 요청의 요구 자원량 Rqreq를 비교함으로써 호 허가 제어 여부를 수식 (4)를 기준으로 판단한다[3],[9].

if Uqt+Rqreqθqt, Call Admission(4) 

만일, 위 수식 (4) 조건을 만족하지 않을 시, 수식 (5)를 통해 알 수 있듯이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제 1 확장된 호 허가 제어 관한 수학적 모델 ①네트워크가 현재 사용 중인 자원과 새로 요청된 자원을 수용할 수 없더라도, 하위 우선순위 세션 중 일부를 종료하여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해당 호 요청을 상대 우위 기반으로 허가함을 의미한다[14].

if Uqt+Rqreq θqt+Rqrelease (5) 
여기서, Rqrelease : 종료 가능한 하위 우선순위 세션의 해제 자원량

현재 시점 t에서 7QCIq에 대해, 현재 사용 중인 자원량 Uq(t)에 신규 호 요청이 요구하는 자원량 Rqreq을 더한 값이 해당 클래스의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과 하위 우선순위 세션들 중 종료 가능한 세션들로부터 확보 가능한 해제 자원량 Rqrelease 의 합보다 작거나 같다면, 해당 호 요청은 허가된다.

즉,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제 1 확장된 호 허가 제어의 수학적 모델은 7QCI별 우선순위를 차등 적용한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으로 정의내릴 수 있다.

계속해서, 수식 (6)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만약 수식 (4) 조건을 만족하지 않을 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제 2 확장된 호 허가 제어의 수학적 모델은 ➁핸드오프 우선 보장 메커니즘을 적용해 자원의 추가 확보 가능성을 검토한다. 특히 핸드오프 요청(call handoff request)에 대해서는 세션 연속성과 QoS 유지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현재 시점 t를 기준으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과 7QCIq 의 핸드오프 보호 자원량 δq(t)의 합을 기준으로 호 허가 여부를 재판단한다[5],[16].

if Uqt+Rqreqθqt+δqt,    (6) 
여기서, δq(t): 7QCIq 클래스 대상 추가 확보된 핸드오프 보호 자원량

또한, 수식 (7)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만약 위 수식 (4)조건을 만족하지 않을 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제 3 확장된 호 허가 제어에 관한 수학적 모델은 ③예약된 보호 자원 활용 메커니즘을 적용해 QoS 예외 상황(예: 긴급 금융 트랜잭션, 공공 안전 통신 등)과 같은 특별히 자원 우선 배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에 시스템 예비 자원 또는 비상용 보호 자원량을 한시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허 허가 여부를 설정한다[17],[18].

if Uqt+Rqreqθqt+δqt+ϵqt(7) 
여기서, ϵq(t): 시스템 예비 자원 또는 QoS 예외 상황 대응용 비상 보호 자원량

수식 (7)이 만족될 경우, 일반적인 우선순위 조건을 초과하더라도 예외적으로 해당 호출 요청은 허가된다.

일예로, 긴급 구조 요청, 공공안전 통신, 재난경보 시스템, 긴급 금융 인증 트래픽 등은 서비스 단절이 사회적, 경제적, 생명적 피해로 직결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자원 상태와 무관하게 중단 없는 연결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트래픽 유형에 해당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과 핸드오프 보호 자원량 δq(t)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으로, 예약된 비상 보호 자원량 ϵq(t)을 더 적용하여 해당 호 요청을 예외적으로 허가한다고 할 것이다.

3-3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의 동작 프로세스

본 연구논문의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에 관한 동작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은 순차적 절차를 따른다.

Fig. 1.

Operation process of the 7QCI-Adaptive CAC algorithm

<Step 1>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계산
<Step 2> 동적 허용 자원 충족 여부 검사
현재 사용 중인 자원량 Uq(t)와 신규 호출 요청 자원량 Rqreq의 합이 임계값 이하인지 확인
만족: "Admit the new(handoff) call“
<Step 3> 조건 ①, ②, ③인지 여부 재판단
조건 ①: 7QCI 중 우선순위 낮은 트래픽 클래스 세션 종료여부 고려
조건 ②: 핸드오프 보장여부 고려
조건 ③: 비상 보호 자원 활용가능 여부 고려
<Step 4> 모든 조건 불일치시, "Reject the new(handoff) call" → QoS 저하 없는 범위 내에서의 유연한 트래픽 조정 정책 수행

이러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는다. 첫째, 7QCI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자원 활용율(resource utilization)을 향상시킨다. 둘째, 핸드오프 상황, 세션 연속성이 요구되는 7QCI에 대해 허가율을 높여 QoS의 보장 수준을 강화시킨다. 셋째, 7QCI별 의 트래픽 특성과 우선순위를 반영한 차등적 자원 제어가 가능하다. 넷째, 과도한 예측 의존성을 완화하고 실시간성과 예측성을 조화시킨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으로 7QCI가 공존하는 이기종 트래픽 위주의 차세대 QoS-인식 통신 시스템의 안정성과 자원 제어 응답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Ⅳ.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에 관한 모의실험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한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차세대 QoS-인식 호 허가 제어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모의실험을 수행하였다.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7QCI 기반 이기종 트래픽 환경에서 QoS 보장, 핸드오프, 자원 활용 측면에서 기존의 CAC 방식보다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을 모의실험의 주된 목적으로 한다.

본 모의실험에서는 트래픽 수요 예측량, 핸드오프 요청율, QoS 프로파일 통합 점수치 등 3가지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하여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𝜃𝑞(𝑡)가 실제 호 허가 제어 및 (재)판단 과정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본 모의실험은 24시간 동안 시간 단위로 시계열 환경을 가정하여 구성하고, 총 7개의 QCI 클래스(Voice, Video, Web, Image/Text, Immersive Content, Fintech, IoT)를 포함하며, 각 QCI 클래스는 서로 다른 총 6 QoS 프로파일을 적용시킨다.

이를 위해, 실험 조건은 다음과 같다.

-총 사용자 수: 1,000명

-가용 무선 자원 총량: 10,000 kbps

-트래픽 유형: 7QCI 클래스에 따른 이기종 트래픽 혼재

-트래픽 수요 예측 방식: ARIMA(Auto 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EWMA(Exponentially Weighted Moving Average) 혼합 적용

-QoS 통합 점수치(Q^q): 각 클래스의 QoS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산정한 정적 스코어 사용

-CAC 알고리즘 간의 비교

동적 임계값 기반 CAC(Dynamic Threshold-based CAC)와 예측 임계값 기반 CAC(Predictive Threshold-based CAC) 대비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간의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 비교

본 모의실험을 통해 출력된 그림 2부터 그림 8까지의 그래프는 Voice(QCI 1, ex : Voice Call, VoLTE), Video(QCI 2, ex : Real-time Video Streaming, Video Conference), Web(QCI 3, ex : Web Browsing, HTTP Traffic), Image/Text(QCI 4, ex : Image and Text Transmission, Email, Social Media Feed) Immersive Content(QCI 5, ex :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XR (Extended Reality)), Fintech(QCI 6, ex : Banking Services, Payment, Stock Trading) 및 IoT(QCI 7, ex : Sensor Networks, Smart Devices) 기준으로 세 가지 CAC 알고리즘 간의 시간대별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 변화를 시뮬레이션한 비교 결과치를 나타낸 것이다.

Fig. 2.

Comparison of θq(t) for QCI 1

그림 2는 QCI 1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1290kbps로 유지해 DT-CAC 대비 3.2% 더 안정적인 QoS가 보장됨을 인지하였고, 혼잡 시간대(06~14시)에는 최대 1410kbps까지 동적으로 자원을 할당하여 DT-CAC보다 6.4% 높은 자원 대응력을 보였다.

또한, 예측 오차를 억제하면서 PT-CAC 대비 자원 낭비를 2.8~3.5% 절감함으로써 자원 효율성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림 3은 QCI 2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1140kbps로 유지하여, DT-CAC 대비 약 2.6% 향상된 안정적인 QoS가 보장됨을 인지하였다. 혼잡 시간대(09~16시)에는 자원을 최대 1430kbps까지 동적으로 할당함으로써, DT-CAC보다 약 6.1% 높은 자원 대응력을 보였다.

Fig. 3.

Comparison of θq(t) for QCI 2

또한, 예측 오차를 억제하면서 PT-CAC 대비 자원 낭비를 2.5~3.3% 절감함으로써, 자원 효율성과 실시간성의 균형 있는 확보가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그림 4는 QCI 3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1330kbps로 유지하여, DT-CAC 대비 약 2.8% 향상된 QoS 안정성이 보장됨을 인지하였다. 혼잡 시간대(01~09시)에는 자원을 최대 1440kbps까지 유동적으로 할당함으로써, DT-CAC보다 약 6.0% 더 높은 적응형 자원 제어 성능을 입증하였다.

Fig. 4.

Comparison of θq(t) for QCI 3

또한, PT-CAC 대비 자원 과할당 구간을 2.5~3.4% 절감함으로써, 예측 안정성과 자원 효율성의 동시 확보가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그림 5는 QCI 4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1130kbps 수준에서 유지하여 DT-CAC 대비 약 2.1% 향상된 QoS가 안정성됨을 인지하였다. 혼잡 시간대(03~09시)에는 최대 1260kbps까지 임계값을 동적으로 조정하여, DT-CAC보다 약 6.6% 더 높은 자원 적응 능력을 나타냈다.

Fig. 5.

Comparison of θq(t) for QCI 4

또한, 7QCI-Adaptive CAC은 PT-CAC 대비 예측 과잉 할당을 억제함으로써 약 2.7~3.2%의 자원 절감 효과를 보여 실시간성과 예측 기반 제어 균형을 확보한 알고리즘임을 입증하였다.

그림 6은 QCI 5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1105kbps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DT-CAC 대비 약 2.3% 높은 안정성 기반 QoS가 보장됨을 확인하였다. 혼잡 시간대(03~09시)에는 최대 1265kbps까지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탄력적으로 증가시켜, DT-CAC 대비 5.4% 더 높은 자원 적응력을 확보하였다.

Fig. 6.

Comparison of θq(t) for QCI 5

또한, PT-CAC의 과잉 예측 자원 할당 경향을 억제하면서도 예측 신뢰성을 유지하여 자원 낭비를 3.0~3.7% 절감하며, 효율성과 실시간 제어의 균형적 달성이 가능함을 입증하였다.

그림 7은 QCI 6를 기준으로 최소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약 1340kbps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DT-CAC 대비 3.6% 더 높은 최저 QoS 보장이 성능 확보됨을 인지하였다. 트래픽이 집중되는 시간대(03시~09시)에는 최대 1590kbps까지 동적으로 임계값을 상승 조정하여 DT-CAC보다 최대 8.2% 높은 자원 적응력이 확보됨도 확인하였다.

Fig. 7.

Comparison of θq(t) for QCI 6

7QCI-Adaptive CAC는 PT-CAC 비교시, 과도한 예측으로 인한 자원 낭비 문제를 3.1~4.0% 범위에서 절감되었음도 파악해 자원 예측에 관한 신뢰성 유지 및 실시간 변화에도 유연한 개선 알고리즘임을 입증하였다.

그림 8은 QCI 7을 기준으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최소 960kbps 수준을 유지하면서, DT-CAC 대비 약 2.9% 향상된 최저 QoS가 보장됨을 확인하였다. 낮 시간대(03시~11시)에는 최대 1110kbps까지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보여 DT-CAC보다 최대 6.8% 높아졌음을 확인하였다.

Fig. 8.

Comparison of θq(t) for QCI 7

또한, PT-CAC는 오전에는 자원이 과소 배분되고, 오후에는 과다 할당되는 문제를 보인 반면,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는 이러한 오차를 2.7~3.4% 절감되었음을 보여 자원 낭비 감소 및 안정적인 연결성이 확보됨을 입증하였다.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시계열 기반 트래픽 예측과 실시간 자원 상태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다단계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검증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그림 9는 시간에 따른 트래픽 수요량과 이를 수용하기 위한 각 단계별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을 시각화한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자원 수요량과 허용 임계값 간의 비교를 통해 호 요청의 허가 가능 여부를 순차적·계층적으로 판단하도록 설계되었다.

Fig. 9.

QCI resource threshold evaluation

검은 점선으로 표시된 Uqt+Rqreq는 현재 시점 t에서의 7QCI에 대한 총 자원 수요량을 의미하며, 이는 현재 사용 중인 자원량 Uq(t)와 신규 호 요청 자원량 Rqreq의 합으로 계산된다. 이 수요량은 기본적으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과 비교되어, 조건 만족시 해당 호 요청을 허가한다.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θq(t)는 ARIMA 또는 EWMA 등의 시계열 모델을 활용하여 다음 시점 t+1에서의 자원 수요를 반영한 값으로, 사전적 자원 할당 판단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값이라 하겠다.

만약, 수요량이 θq(t)를 초과하는 경우, 알고리즘은 순차적으로 다음과 같은 계층적 임계값들을 적용하여 수용 가능 여부를 단계별로 판단한다.

제 1 확장 임계값 θqt+Rqrelease 는 우선순위가 낮거나 종료가 임박한 세션들로부터 확보 가능한 해제 자원량 Rqrelease 을 반영한 값이다. 이를 통해,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유휴 또는 비중요 세션으로부터 자원을 회수하여 신규 호 요청의 허가 가능성 여부를 검토한다.

제 2 확장 임계값 θq(t)+δq(t)는 7QCI에 대한 핸드오프 보호 자원량 δq(t)을 추가 반영한 값으로, 핸드오프 상황에서 세션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적용되며, 일부 낮은 우선순위 세션의 자원을 선제적으로 회수하거나 희생시켜 추가 수용 가능성을 확보한다.

제 3 확장 임계값 θq(t)+δq(t)+ϵq(t)는 긴급 금융 트래픽, 재난 경보, 공공안전 통신 등 예외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 보호 자원량 ϵq(t)을 더 추가 고려한 값으로 이 단계는 중단이 허용되서는 않될 긴급 통신 서비스에 대해 매우 우선적 수용을 보장한다.

이와 같은 계층적 임계값 비교는 신규 호 요청에 대한 거절을 최후의 수단으로만 고려하도록 설계되어 있음에 따라, 트래픽 급증 상황에서도 QoS 중심의 유연하한 자원 제어가 가능하도록 한다[19].

특히, 본 연구논문에서 제안하는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은 7개의 QCI 클래스가 각각 상이한 QoS 요구사항을 갖는 복합 네트워크 환경에서 클래스별 우선순위와 핸드오프, 긴급 통신 서비스 지원을 위한 성능 목표를 정교하게 반영함으로써, 호 허가율 개선, 핸드오프 안정성 확보, 자원 활용율 향상 등의 탁월한 효과를 실현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Ⅴ. 결 론

본 연구논문은 7QCI-Adaptive CAC 알고리즘과 기존 DT-CAC 및 PT-CAC를 서로 비교하여 시계열 기반 수요 예측, 실시간 핸드오프 요청율, QoS 프로파일 점수를 통합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 산정하였다.

  • · 최소 보장 자원 수준: 기존 DT-CAC 대비 +2.1~3.6% 향상
  • · 혼잡 시간대 자원 대응력: 최대 +5.4~8.2% 증가
  • · 자원 낭비 절감율: PT-CAC 대비 2.5~4.0% 절감
  • · 핸드오프 안정성: 지연·신뢰도 민감 트래픽(QCI 5, QCI 6, QCI 7)에서 세션 연속성 유지율 개선

또한, 3단계의 임계값 반영 확장 정책(하위 트랙픽 클래스 세션 회수, 핸드오프 보장, 비상 보호 자원 활용)을 통해 호 허가 제어 성능을 더 향상시켰음을 보였다. 모의실험에 따른 정량적 분석을 통해 7QCI 클래스 기준 QoS의 성능 개선이 다음과 같이 이루어짐을 확인하였다.

즉, 모의실험에 따른 정성적(기여도) 분석을 통해서도,

  • · 하위 우선순위 세션 회수 단계 → 평균 1.2~1.8% 허가율 향상
  • · 핸드오프 보호 자원 활용 → 혼잡 구간에서 최대 2.5% 서비스 연속성 강화
  • · 비상 보호 자원 적용 → 금융·공공안전·재난경보 트래픽에서 100% 허가율 달성

그에 따라, 본 연구논문은 7QCI 이기종 트래픽이 공존하는 차세대 QoS-인식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 유형별로 상이한 QoS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7QCI 기반의 다중 QoS 요소를 반영한 동적 임계값 적응형 호 허가 제어 알고리즘을 제안하여, 시계열 기반 수요 예측, 실시간 핸드오프 요청율, QoS 프로파일 점수를 통합해 산정한 동적 허용 자원 임계값과, 3단계로 구성된 서로 다른 임계값 반영 확장 프로토콜을 새롭게 정립함으로써,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트래픽의 혼잡, 흐름 급증이나 긴급 예외 상황에서도 QoS-인식 CAC 보장, 자원 활용 효율성, 핸드오프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였다.

향후 연구에서는 AI 기반 비정형 트래픽 예측(LSTM, GRU 등)과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결합하여, 초저지연·고신뢰·대규모 동시접속이 요구되는 6G 환경 이상에서도 확장 가능하고 자율 최적화되는 CAC 알고리즘 모형(델)로 더욱 개선시키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G 네이티브 AI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호 허가 제어(Energy-Aware CAC) 알고리즘을 융합·결합해 탄소 배출 저감과 네트워크 친환경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CAC 알고리즘 모형(델)을 계속 이어서 연구해 보고자 한다.

또한,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와 학습 지연 최소화를 위해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기반의 분산형 CAC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네트워크를 가상 환경에 복제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션을 통해 정책 변경 전 성능을 사전에 예측·검증하는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새롭게 제안할 CAC 알고리즘은 6G 초연결 환경에서의 실시간성, 신뢰성, 확장성, 그리고 환경 지속가능성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차세대 CAC 모형(델)도 제안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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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서성현(Sung-Hyun Seo)

2003년:성균관대학교 (공학석사-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2020년:한성대학교 (공학박사-스마트융합학부)

2014년~2023년: 특허법인대한, 휴피아특허사무소, 이사

2013년~현 재: ㈜비즈팟, 대표

2021년~현 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대학, 외래교수

2023년~현 재: 선문대학교, 전자공학과, 외래교수

2024년~현 재: 호서대학교, 빅데이터AI학부, 초빙교수

2024년~현 재: 평택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과, 외래교수

2025년~현 재: 동양대학교, 게임학부, 겸임교수

2025년~현 재: ㈜4D PnC, 책임연구원

※관심분야:창의공학설계, SW컴퓨팅, 인공지능, 빅데이터, ICT융합설계, 신호처리및정보보안, 지식재산권 등

Fig. 1.

Fig. 1.
Operation process of the 7QCI-Adaptive CAC algorithm

Fig. 2.

Fig. 2.
Comparison of θq(t) for QCI 1

Fig. 3.

Fig. 3.
Comparison of θq(t) for QCI 2

Fig. 4.

Fig. 4.
Comparison of θq(t) for QCI 3

Fig. 5.

Fig. 5.
Comparison of θq(t) for QCI 4

Fig. 6.

Fig. 6.
Comparison of θq(t) for QCI 5

Fig. 7.

Fig. 7.
Comparison of θq(t) for QCI 6

Fig. 8.

Fig. 8.
Comparison of θq(t) for QCI 7

Fig. 9.

Fig. 9.
QCI resource threshold evaluation

Table 1.

7QCI class-specific QoS profile

QCI Class Traffic Type Delay Sensitivity Delay Budget(ms) Packet Error Loss Rate (PER)(%) Priority Required Bandwidth(kbps) Average Session Duration(s)
QCI 1 Voice (VoIP) High 100 1.0 1 128 60
QCI 2 Video (Streaming) High 150 0.1 2 512 ~ 2048 180
QCI 3 Web (Browsing) middle 300 0.1 3 256 30
QCI 4 Image/Text(SNS, Messaging) middle 300 0.01 4 128 20
QCI 5 Immersive Content(AR/VR, XR) very high 50 0.01 2 4096 ~ 10000 120
QCI 6 Fintech(Banking, Payment, Trading) very high 30 0.001 1 128 ~ 256 15
QCI 7 IoT(Sensor, Smart Devices) low 1000 10.0 5 64 600